안전시공을 위한 이지알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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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복되는 사고는 더 이상 실수가 아닙니다. 숨김없이 투명하게 이지알폼이 투명하게 확인합니다.
투명 패널을 통한 관리감독 용이
외부에서 확인 가능한 투명 패널
타설 전 철근 배근상태 확인으로 누락 방지
햇빛이 통과하는 투명 거푸집
GTX-A 철근 누락 논란!
<출처> 2026.05.20. / MBC뉴스
주요 내용:
균열 및 철근 누락 확인: 삼성역 309 공구 지하 5층 천장에서 최소 422개의 균열이 발견되었습니다(0:06-0:28).
서울시의 대응 논란: 서울시는 공정점검 협의체 회의에서 균열 보수 현황만 보고했을 뿐, 철근 누락 문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(0:42-0:49).
지속된 은폐 의혹: 천준호 의원실에 따르면, 서울시는 철근 누락 사실을 파악한 이후 국토부 및 철도공단과 6차례 이상의 대면 회의와 3차례의 현장 점검을 진행했음에도 철근 누락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(0:51-1:14).
서울시의 입장: 서울시는 철도공단에 관련 내용을 수십 차례 공문으로 보냈으나, 공단 측으로부터 별도의 문제 제기나 보고 요청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해명하고 있습니다(1:38-1:50).
천준호 의원은 서울시가 기둥 부실 가능성이 있는 균열 상황을 알리지 않고 공사를 강행한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(1:16-1:36).
<출처> 2026.05.21. / KBS 뉴스
주요 내용:
철근 누락 발생: 기둥 50개에서 설계상 들어가야 할 철근의 절반만 시공되어 총 2,500여 개의 철근이 누락되었습니다 (0:05-0:14).
감리 부실: 도면과 다르게 철근이 1개씩만 시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, 감리 회사가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'합격' 도장을 찍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(0:23-0:36).
늑장 보고 논란: 시공사가 지난해 11월 서울시에 보고했으나, 서울시는 5개월이 지나서야 국가철도공단과 국토부에 관련 사실을 보고했습니다 (0:00, 0:38-0:43).
책임 공방: 서울시는 '주요 사고'가 아니어서 보고 의무가 없었다고 해명했지만, 국토부와 철도공단은 보고받은 적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(0:46-1:09).
향후 조치: 서울시는 보강 공사를 진행하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할 계획이며, 이번 사태로 인해 GTX 서울역~수서역 구간 연결 일정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(1:11-1:25).